멕시코에서 발생한 사건
버스를 털려던 권총강도
하지만 버스에 친어머니가 타고 있었음
권총강도가 자신의 아들임을 확인한 엄마가 자신의 슬리퍼를 벗어서 아들을 혼내기 시작함
엄마가 직접 경찰에 신고해서 아들이 현행범으로 체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