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를 어릴때 네려오던 시절에
시댁에 와서 적응 못하고 친정 그리워 하며 도망가는 일이 많다고 하여서
처음에는 시아버지 같은 어른들이 손을 잡아주거나 다독여주던 풍습이
와전되기 시작해서 시아버지가 가슴을 만지는걸로 발전하고
현대에는 남편친구들이 신부 몸을 만지는 걸로 변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