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파업' 어머니 대신 '3대 독자' 차례상 첫 도전기
https://news.v.daum.net/v/20190206060103718
이런 요상한 기사가 올라옴
그리고... 댓글 반응들

국민의 여론을 즉각 반영하여 수정한 기사

고모와 외숙모 그리고 고모부와 외삼촌들로 변경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댓글들...

개족보로 만들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사람처럼 사라진 외삼촌.
외삼촌네 아이들을 졸지에 고아로 만드는 클라스.
고모부와 거실에 앉아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 뉴규??
국민 여론을 반영하여 실시간으로 기사를 수정하는 참된 기자.
연초부터 국민을 웃게 만드는 참된 기자.
이러니 공채 개그맨들이 설자리가 없다고 방송에서 한탄하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