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열 KT 전 사장, 혐의 인정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 딸 등 정관계 인사 특혜채용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서유열 전 KT 사장(63)이 검찰 조사에서 "부정채용한 사실이 있다"며 혐의를 인정했다.
27일 서울남부지검에 따르면 서 전 사장은 지난주 검찰에 피의자신분으로 출석해 "부정채용을 한 사실이 있다"고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