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의 자문을 구하고 올립니다.
비방의 목적이 아니고 '재발 방지'의 목적이라면 괜찮다는 의견입니다.
저에게 성희롱을 당했다고 최초 폭로했던 여성의 신원을 공개합니다.
허위로 사람을 생매장시키는 일은 없어져야 합니다.
1998년생, 김현진입니다.
법적 절차도 진행 중입니다.
https://twitter.com/poetone78/status/1111511645132488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