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엄중한 청문회에서 웃었다고 욕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크게 문제될거 없다고 봅니다.
장기간 청문회에서 나름 피곤했을텐데.. 뭐.. 웃을 수 있는거죠.
박범계 의원이 빵터진건 바로 장제원 의원이 한 말때문입니다.
박범계 : 불만이 뭔가요?
장제원 : (증인을 가르키며..) 혼내주세요
이렇게 말해서 순간 빵터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