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가 또다시 성형을 한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아난것에 대해서
현재 그레이브스병(갑상선 기능 항진증)때문에 안구가 돌출 됐다고 해명했습니다.
안구가 진짜 많이 튀어 나오긴 했네요.

그레이브스병은 청년・장년에게 많은 질환
그레이브스병은 갑상선 호르몬이 과잉 분비되는 질환, 즉 갑상선기능 항진증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환입니다.
다른 갑상선 질환과 마찬가지로 여성에게 많은 질환이며, 환자의 남여비를 보면 1(남성)대 4(여성)정도 입니다.
갑상선 질환 환자 전체에서 남여비를 보면 1(남성) 대 9(여성)정도로 갑상선 질환중에서는 여성이 앞도적으로 많은 질환입니다.
발병 연령은 20~30대가 전체의 과반수를 차지하며, 이어40대, 50대가 많습니다.
청년하고 장년에게 많은 질환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레이브스병 대표적인 증상은 아래의 세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1. 갑상선종
2. 안구돌출
3. 심장 두근거림 등 갑상선 호르몬 과잉분비에 따르는 증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