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태 :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이새누리당의 한 의원과 사전에 입을 맞추고 4차 청문회에서 위증을 할 것이다.이만희 : (박헌영에게) 최순실과 일하면서 태블릿PC를 본 적이 있느냐?박헌영 : 최순실이 아니라 고영태가 태블릿PC를 들고 다니는 것을 봤다. 한번은 태블릿PC 충전기를 구해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