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할매 심각하네
가수 윤복희씨가 오는 24일 예정됐던 자신의 콘서트를 열지 못하게 됐다.
윤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정치인이 콘서트를 하지 못하게 막아 공연이 취소됐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뉴스파워에 따르면 윤씨는 16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이달 24일 공연할 곳을,
최근 저를 괴롭히던 정치가가 공연을 못 하게 했다”며 “거기에 대한 배상을 극장 측에 해주게 되어서
관객들에게 표 값을 다 물려주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윤씨는 “정치하는 사람들이 절 보고
‘박 대통령 내려오라’고 말하면 공연할 수 있게 한다’고 했다”며 “어이가 없어서 난 그렇게는 할 수 없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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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요.. 떠들지 말고 고소를 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