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원총과 총학생회, 고려대 민주동우회 대표 5명은 12일 오전 10시 고려대 본관 인촌 김성수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친일파로 대법원 확정판결을 받은 김성수의 행적에 비춰 동상 등의 기념시설 유지가 옳지 못하다며 즉각 철거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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