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항상 이런생각으로 살았다는 증거죠
새누리당 무리들은 정말 답이없습니다.
친박인 송영선 의원의 말입니다.
2012년 사업가에게 돈달라고 지랄하는거 녹취록이 공개로 제명됐죠
여튼 이런 송영선이 "침몰사고는 불행만은 아니다 공부의 기회다"라는 무개념 발언을 했습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240922071&code=94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