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취재결과 터키인 케밥 자원봉사자들 쫓겨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일부 오해가 있었지만 풀려서 실종자 가족들이 케밥 전달받아 잘 드셨고
오전 봉사일정 다 마치고 남은 음식도 전달하고 떠났습니다. "형제나라 힘내세요"라는 말도 남겼습니다."
기레기들 또 구라쳤네..